에이티즈의 음악이 전하는 에너지가 다시 한번 세계를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3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K-pop 그룹 에이티즈가 최신 앨범을 통해 자체 최고 판매 기록을 세웠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에이티즈의 14번째 EP인 'Golden Hour: Part 5'는 발매 첫 주 만에 188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한터차트 기준으로 놀라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번 앨범은 본능과 감각에 이끌리는 순간들을 즐거운 에너지로 담아냈다고 하는데요. 타이틀곡 'Bad'를 비롯해 'Mamacita', 'Toxin' 등 다섯 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과로 에이티즈는 그룹 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 앨범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음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그들만의 색깔로 세상을 물들이는 이들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순간입니다.